제품 사진
제품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온 사진이면 됩니다. 스튜디오 촬영본이 아니어도 되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도 사용합니다.
- 완제품 또는 부품 사진
- 가공 중인 현장 사진 (있으면)
- 설치·적용 사진 (있으면)
제조업은 소비재와 구매 경로가 다릅니다. 광고를 늘리는 것보다 제품 정보가 정리되어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이 문서는 제품 사진과 사양서만 있는 상태에서 무엇부터 만들지, 어떤 채널을 먼저 채울지 정리한 실무 안내입니다. 문의 건수나 검색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산업재 구매는 담당자 한 사람이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개 필요한 사양을 검색해 후보를 몇 곳 추리고, 각 회사의 제품 페이지에서 사양·가공 범위·대응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내부 검토를 거쳐 견적을 요청합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것은 배너 광고가 아니라 검색 결과에 뜬 제품 페이지와 기술 설명입니다.
그래서 제조업에서 가장 흔한 병목은 광고비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후보에 오를 정보가 웹에 없다는 것입니다. 카탈로그는 PDF로만 있고, 홈페이지 제품 소개는 몇 년째 그대로이고, 영문 자료는 아예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사양이나 부품명으로 검색해 후보 공급사를 추립니다.
제품 페이지에서 사양, 가공 범위, 적용 사례를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후보를 정리해 사내에 공유합니다. 이때 자료가 그대로 쓰입니다.
도면이나 사용 조건을 첨부해 견적을 요청합니다.
새로 촬영하거나 새로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제품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온 사진이면 됩니다. 스튜디오 촬영본이 아니어도 되고, 현장에서 찍은 사진도 사용합니다.
사양서, 도면 설명, 카탈로그 PDF 무엇이든 좋습니다.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저희가 항목을 뽑아 정리합니다.
회사 소개서, 보유 설비 목록, 거래 실적 요약처럼 이미 만들어 두신 자료를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자료에 없는 내용은 만들지 않습니다. 사진이나 로고만으로 알 수 없는 사양·인증·성능·시험 성적은 임의로 작성하지 않고, [확인 후 기재]로 비워 둔 뒤 확인을 받아 채웁니다.
한 번에 모든 채널을 채우려 하면 대부분 중간에 멈춥니다. 아래 순서를 권합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담당자가 도착하는 곳입니다. 소재, 가공 방식, 대응 범위, 문의 방법이 한 화면에 있어야 합니다. 다른 어떤 콘텐츠보다 먼저 채워야 하는 자리입니다.
담당자가 "이 회사가 아는가"를 판단하는 근거입니다. 제품 자랑이 아니라 고르는 기준을 설명하는 글이 문의로 이어집니다. 검색 유입의 주 통로이기도 합니다.
연락처만 적힌 페이지로는 문의가 어렵습니다. 무엇을 보내면 되는지, 도면이 없을 때는 무엇을 알려주면 되는지 적혀 있어야 담당자가 움직입니다.
국문 직역이 아니라 해외 바이어가 확인하는 항목 순서로 다시 씁니다. 수출 비중이 없다면 이 단계는 나중으로 미뤄도 됩니다.
네이버 검색과 자사 홈페이지 콘텐츠가 먼저입니다. 구매 담당자가 사양으로 검색했을 때 제품 페이지가 나오는지가 핵심이고, 기술 콘텐츠가 그 페이지로 유입을 만듭니다. 검색광고는 구매 의도가 뚜렷한 부품군에서 효율이 높은 편이지만, 착지할 제품 페이지가 없으면 클릭이 그대로 이탈합니다.
구글 검색과 영문 제품 페이지, 그리고 LinkedIn이 접점입니다. 바이어는 영문 사양이 없으면 검토 후보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아, 영문 자료는 성과를 만드는 수단이라기보다 후보에 남기 위한 최소 조건에 가깝습니다. 영문 페이지를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문의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숏폼은 제조·산업재에서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구매 결정자가 그 채널에서 공급사를 고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인지가 목적이라면 검토할 수 있지만, 문의를 만들려는 목적이라면 위 순서를 먼저 채우시길 권합니다.
고객이 직접 하시는 일은 자료 전달과 승인 두 가지입니다.
제품 사진, 사양서, 회사 소개 자료를 한 번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품 페이지, 기술 콘텐츠, 영문 자료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가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이미지 초안 영업일 2~3일사양이 맞는지 확인하고 승인하시면 발행됩니다. 소재당 수정 2회가 기본 포함입니다.
채널에 배포하고 들어온 문의를 정리해, 월간 리포트로 다음 달 기획에 반영합니다.
제품 사양의 최종 확인 책임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플로젠은 자료에 있는 내용만 사용하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승인 요청 시 표시해 드립니다. 가격과 90일 파일럿 보기 →
구매 담당자도 공급사를 찾을 때 검색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소비재와 경로가 달라, 이미지 광고보다 제품 사양이 정리된 페이지와 기술 콘텐츠가 문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조업은 채널 구성을 다르게 잡습니다.
가능합니다. 제품 사진, 사양서, 회사 소개 자료가 있으면 시작할 수 있고 정리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자료에 없는 사양·인증·성능은 임의로 작성하지 않고 확인 후 채웁니다.
영문 페이지를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해외 문의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영문 자료는 바이어가 검토 단계에서 후보로 남기기 위한 최소 조건에 가깝습니다. 문의 건수를 보장해 드리지 않으며, 어떤 자료가 어떤 경로로 열람되는지 측정해 보고합니다.
국내 거래처를 찾는 제품이면 네이버 검색과 자사 홈페이지 콘텐츠가 먼저입니다. 수출 비중이 있거나 해외 바이어를 찾는 제품이면 구글 검색과 영문 제품 페이지가 먼저입니다. 두 곳을 동시에 시작하기보다 주 거래 경로 한쪽을 먼저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와 채널 상태를 점검하고,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할 콘텐츠와 90일 실행 계획 초안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검색 순위나 문의 건수를 예측해 드리지는 않습니다.